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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Ⅰ)’ 재선정평가 결과 , 7개 사업단 총 61억원 지원
    교육부는 지난 9월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Ⅰ: University for Creative Korea -Ⅰ) 재선정평가에서 경북대학교 기계공학과·수학과로 이뤄진 <수리융합형 지능기계 스마트인재 양성사업단>을 자율유형의 신규사업으로 선정했다. 이번 결과로 경북대학교 CK-Ⅰ 사업은 사업단 수 7개, 지원금액 61억 24백만 원이 되었다. 이러한 규모는 사업단 수로나, 지원금액으로나 전국 최고 수준이다. 특히 <수리융합형 지능기계 스마트인재 양성사업단>은 신규 62개 사업단 중 우수대학 사례로 꼽혔다. CK-Ⅰ 사업은 정부재정지원사업의 대표적인 사업으로서, 대학의 강점 분야를 특성화해 경쟁력을 갖도록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지원한다. 올해는 사업 3년차로 우수한 신규 사업단에게 진입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사업단의 성과 관리를 유도하고자 재선정평가를 실시했다. 재선정평가에는 총 492개의 사업단이 신청해 5.5:1의 치열한 경쟁 끝에 58개 대학 89개 사업단(신규 62개, 재선정 27개)이 최종 선정되었다. CK-Ⅰ 사업에서 경북대는 시행 원년인 2014년부터, 올해 5월에 진행된 중간평가와 7~8월에 진행된 재선정평가에 이르기까지 계속적으로 전국 최상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중간평가를 통과한 사업단은 <스마트전자 특성화사업단>을 비롯해, <미래산업소재 사업단>, <글로벌식량자원 농업개발 전문인재 양성사업단>, <원예식품 융복합글로컬인재 양성사업단>, <글로컬 문화콘텐츠 창의인재 사업단>, <기초과학인재 양성사업단>이다. 경북대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특성화영역을 발굴·지원함으로써 대학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