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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산업연계교육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 사업선정
    경북대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산업연계교육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에 선정됐다. 지난 3월 ‘대학인문역량강화(코어)사업’에 이어 이번 프라임사업 선정으로 올해 교육부의 핵심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웠다.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이하 프라임사업)은 산업 수요에 맞게 학과를 통폐합하거나 산업 수요가 있는 학과로 정원을 이동하는 대학에 학교 당 최소 50억원에서 300억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72개 대학이 신청했으며 사회수요 선도대학(대형)에는 9개 대학이, 창조기반 선도대학(소형)에는 경북대를 포함해 12개 대학이 선정됐다. 경북대는 지역거점대학 중 유일하게 이번 사업에 선정되었다. 경북대는 미래인력수요 분석 및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고려해 자율전공부 인문사회계열의 전체 정원(225명) 중 100명을 IT대학 컴퓨터학부 내 글로벌 SW융합전공(신설)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분야를 포함한 ICT분야는 향후 5년간 급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북대는 IT분야 경쟁력을 최대한 활용해 글로벌SW융합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