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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대, ‘2019 상해교통대학 평가’ 거점국립대 1위, 국내 9위
    경북대학교가 상해교통대학 고등교육원이 발표한 ‘2019년 세계대학 학술 순위(ARWU, Academic Rankings of World Universities 2019)’에서 세계 순위 401-5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경북대는 상해교통대학에서 공개한 평가기준과 지표별 가중치 등을 바탕으로 총점을 산출한 결과, 국립대 1위 국내 대학 9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상해교통대학 세계대학 학술 순위는 ▷교수와 동문 중 노벨상 및 필즈상 수상자 수 (30%) ▷우수 연구자 보유 실적(20%) ▷네이처나 사이언스 학술지 게재 실적(20%) ▷과학인용색인(SCIE), 사회과학인용색인(SSCI)에 게재된 논문 수(20%) ▷1인당 학술 평가(10%) 등 정량 지표로 순위를 매기고 있다. 상해교통대학 세계대학 학술 순위는 학술 평가의 비중이 높아 대학의 연구 경쟁력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는 평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 ‘2020 QS 세계 대학 취업능력 랭킹’ 국내 7위
    경북대학교가 ‘2020 QS 세계 대학 취업능력 랭킹’(QS Graduate Employability Rankings 2020)에서 국내 공동 7위, 세계 301-500위권에 올랐다. 영국의 세계적인 고등교육 평가기관인 QS가 9월 19일 발표한 세계 대학 취업능력 순위는 각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 등 취업과 관련한 여러 항목들을 종합 평가해 산정됐다. ▲고용주 평판(30%), ▲졸업생 성공지수(25%), ▲고용주와의 학교 협력관계(25%), ▲고용주와 학생의 관계(10%), ▲졸업생 취업률(10%)의 총 5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됐다. 국내 대학은 경북대를 포함한 12개 대학이 세계 500대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 경북대, 휴스타(HuStar) 혁신대학 2개 사업단 선정
    우리 대학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휴스타(HuStar) 혁신대학사업에 2개 사업단(로봇·ICT)이 선정됐다. 휴스타 혁신대학사업은 미래 지역 신산업을 이끌어나갈 혁신 인재를 양성해 지역에 정착시키는 사업으로, 우리 대학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사업단 별로 각각 39억원 총 78억원을 지원받아 로봇과 ICT 분야 인재를 집중 육성한다. 로봇 분야는 기계공학부 중심으로 전자공학부와 정밀기계공학과가 참여한다. 로봇 분야 산업체 참여형 주문식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로봇산업 분야의 현장 맞춤형 실무능력과 기계·전자·인공지능·차세대통신·소프트웨어 등 다학제적 융합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는 전자공학부 중심으로 컴퓨터학부와 소프트웨어학과가 참여한다. 4차산업혁명을 견인할 핵심 요소기술인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rtificial-intelligence)을 집중 교육하고, 참여기업 등과 함께 지역산업 밀착형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분야별 혁신대학은 올 하반기 교육생 모집 및 교육환경 구축 등 교육준비를 완료한 후 2020년 3월 1일 개강해 지역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가진 혁신인재를 연간 30~40명 양성한다.
  • 경북대, ‘2019 CWUR 세계대학랭킹’ 국립대 1위
    경북대학교가 세계대학랭킹센터(이하 CWUR)가 최근 발표한 2019년 대학평가에서 국립대 1위, 국내 대학 10위를 차지했다. 비영리교육단체인 CWUR에 따르면, 올해 평가에서 ‘상위 2000대 대학’에 진입한 국내 대학은 총 64개이다. 국내 상위 10개 대학의 세계대학 순위는 서울대(33위), 연세대(161위), 고려대(178위), 성균관대(192위), KAIST(199위), 한양대(326위), POSTECH(340위), 경희대(357위), 울산대(401위), 경북대(429위) 등이다. CWUR의 세계대학랭킹은 설문조사나 대학이 제출하는 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교육역량, 논문실적 등 객관적 검증이 가능한 정량 지표만으로 평가한다. 평가지표는 ▲교육역량(25%) ▲동문취업(25%) ▲교원역량(10%) ▲논문성과(40%) 등이다.
  • 교육부 주관 ‘2019년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지방대학이 지자체-지방소재 공공기관-산업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발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지방대학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상호 연계해 지역인재를 공동 양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기간은 올해 7월부터 2024년 2월까지 5년간이며, 2019년 사업 기간은 올해 7월부터 내년 4월까지다. 경북대는 1차년도 사업비로 교육부로부터 8억5천만원을, 대구시 국고사업비 대비 대응자금으로 3억원을 지원받는다.
    경북대는 선도대학으로 협력대학인 계명대, 한동대, 경운대, 동국대(경주)와 대구시, 대구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HUB-SPOKE(SW-based Publicity-Oriented Knowledge and Education) 4.0(4차 산업혁명 대비 공공분야 맞춤형 SW융합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경북대는 공공분야 맞춤형 SW융합 교과과정을 비롯해 비교과 프로그램, 공공기관 특화 프로그램, 산업체 특화 프로그램, 산학관 네트워킹 강화 프로그램 등 5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우수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융합전공 커리큘럼과 실무 단기강좌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 교육,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SW산학협력프로젝트,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등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지역인재 취업률 제고와 상생 협업체제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