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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팀 캠퍼스 특허전략유니버시아드 장관상 수상

등록일
2019-11-28 11:2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59
게시기간
2019-11-28 ~ 2022-11-30

특허청 주최 ‘2019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에서 우리 대학 전자공학부 학부생들로 구성된 경북대팀(강창연, 류현우, 박상수)과 팀을 지도했던 전자공학부 김학린 교수가 전체 59개 대학 1,195팀(1,709명) 중에서 최고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김학린 교수는 지도교수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는 기업과 연구기관이 제시한 문제의 세부적 기술주제에 대하여 국내외 특허를 조사·분석하고, 분석내용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전략 및 특허획득 방향을 수립하는 대표적인 국내 산학협력 대회이다.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공학한림원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했다. 또한 삼성전자, LG화학, 포스코, 두산인프라코어, SK하이닉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국내 대표적인 기업과 연구원이 후원기관(28개)으로 참여하였다.

경북대팀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제시한 문제의 ‘Micro LED Display’기술에 대한 특허 데이터를 정량적, 정성적으로 분석하여 미래 R&D전략을 제시하였고, 높은 기술이해력을 바탕으로 특허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공백기술을 파악했을 뿐만 아니라 가상의 기업 상황과 시장에서의 기회를 결합한 R&D 전략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대팀은 “특허 검색과정부터 공백기술 파악을 통한 R&D전략 제시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어 힘들었지만, 팀원들 간의 역할분담을 통해 기술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협업을 경험할 수 있었던 값진 기회였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